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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지검 '산재 은폐' 사업장 22곳 적발…사업주 등 기소
작성자 : 서영현 변호사  |  등록일 : 2019-08-05 13:51  |  조회수 : 108

 

울산지검은 산업재해를 은폐한 사업장 22곳을 적발해 사업주 등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죄로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.
울산지검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합동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산재 은폐 사업장을 단속·수사해 이같이 기소했다.
모 사업주는 지난해 10월 울산지역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산재 발생을 보고하지 않고, 치료비를 회사 경비로 처리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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